소원을 빌면 이루어주는 초대박 이벤트! [Why not?]
Posted at 2010/04/03 08:00// Posted in Joa가 전하는/소소한 이야기사실 다이어트는 절대 살 안찌는 체질인 축복받은 여자분들(대표적으로 얼마전 강심장에 나와서 개미허리를 자랑하며 자기는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말했던 우리의 구하라양!!)을 제외한 대부분의 여자들이 평생을 안고 갈 숙제이기도 하죠.
저도 걸핏하면 '다이어트를 하겠어!'라고 의지를 불태우곤 하는데요. 사실은 한 번도 성공해 본 적이 없답니다.
왜 다이어트를 실패했는가 하면, 일단 저는 운동을 싫어해요. 한 번도 꾸준히 운동을 해본 적 없어요. 수영도 늘 자유형-배형-자유형-배형, 달리기는 워낙 못하니 패스, 헬스장 다니기는 재미 없고, 그나마 좋아하고 잘하는 건 구기종목인데 그건 혼자서 하긴 좀 무리가 있고.. 이렇게 운동을 꾸준히 못하니 다이어트 따위 (...)
게다가 저는 음식을 워낙 좋아해서요. 제 블로그에도 맛집, 커피집 이야기가 대부분이니 말입니다. 음식이 앞에 있으면 배가 터질 것 같아도 남기기 싫어서 꾸역꾸역 먹곤하니.. 살이 빠질리가 (...)
그렇습니다. 결국 다이어트라고 독하게 마음을 먹어봐야 1~2주면 길게 했구나 싶은 거죠. 하지만, 곧 여름이 오지 않습니까. 더 이상 옷으로 가릴 수 없는 계절이 오는 겁니다. 그리고 전 캘리포니아 여행에 버닝해있으니 다이어트를 꼭 해야하는 상황인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 제 소원을 지니에게 빌어보기로 했어요.
저의 지니는... 바로... 삼성카드!
삼성카드에서 Why not?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나는 한번도 ○○ 해본 적 없다]라는 빅이벤트를 진행중이거든요. 과감히 초대박이벤트라고 말씀 드리는 것은,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것을 사연과 함께 응모하면 10명에게 현실로 이루어준다고 했기 때문이죠! +_+
물론 선정된다는 것 자체가 하늘의 별따기라지만 혹시 모르는 거 잖아요? 그리고 저처럼 퍼스널 트레이너가 필요해요! 다이어트 성공하게 해주세요! 요정도면 비교적 무난한 거니까.. 될지도 몰라! 라면서 저는 냉큼 응모하기에 이릅니다.
이 Why not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응모 가능하고 삼성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가능해요. 응모하기 전에 간단한 신상을 남기도록 되어있거든요. 주소지, 연락처, 이름 같은 것요. 삼성카드 로그인을 하거나 하지 않아도 되서 더 좋다는! (응모하려면 이미지 클릭)
짜잔! 저는 퍼스널 트레이너를 붙여달라는 사연을 남겼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사실 기초체력이 너무 약해져서 트레이너를 통해 운동의 재미를 붙이고 싶었거든요. 제대로 된 운동방법을 알면 지금보다 운동을 즐기게 될 것 같아서요. 그렇게 운동하면서 살도 빼고~ 일석이조인거죠! 소원을 이루는데 필요한 비용도 적어야 해서 알아보니 퍼스널 트레이너의 비용이 차이가 심하지만 1회당 4~5만원 정도더라구요. 그래서 전 3개월 정도로 생각하고 250만원(넉넉하게 질렀어요!)을 소원비용에 적었습니다.
이벤트가 시작된지 이제 한 2주 정도 되었는데 벌써 응모건수가 6393이라니.. 인기가 많네요. 4월 말이 되면 더 치열해지겠죠? 그래도 꼭! 되고 싶습니다!
어쨌든 발표는 5월 17일이니까 전 그 전에 다이어트를 꼭 해야만 하고- 작게나마 지금부터 다이어트는 돌입해야겠어요. : )
이 글을 보시는 이웃분들과 방문자분들도 삼성카드에 소원 빌어보시는 것 어떠세요? 밑져야 본전~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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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그럼 저도 강동원이나 조인성, 원빈과 결혼시켜 달라고 하겠어요! ㅋㅋ
뭐, 여자 소개는 아니더라도 여자분과의 데이트에 필요한 비용을 준다거나 스타일 변신을 시켜준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ㅋㅋ
한번도 로또에 당첨되어본 적이 없다! 라고 하면 이루어주나요? ㅎㅎ
삼성 약간 무리수를 던진거 같은데 ㅋㅋ
하긴 10명 뽑는다는건 실현가능성에 드는것만 골라주겠죠 ㅎㅎㅎㅎㅎ
누가 삼성 아니랠까봐 ㅎㅎ
그러나저러나 미란다 커 저 이기적인 여자 -_-
즐기다 보면 살은 그냥 빠지게 되는..우선 즐겨요 ~
살은 둘째치고라도- 제가 워낙 운동을 싫어하니까 나중에 고생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ㅎㅎㅎ
나는 한번도 외국에 나가 본 적이 없다ㅠ.ㅠ
(소녀시대 일본 콘서트에 초대를 해준다면 일석이조일텐데 말이죠^^;;)
여름이 다가오는데 식욕은 더 땡기고, 다이어트는 그냥 남의 나라 말이라 생각하렵니다~
뭔가 참신한 소원을 찾아서 신청해야겠네요.
좋은 소식 감사해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제 주변 남자분들 중에 소시팬이 많아서 아.. 소시가 인기가 있긴 하구나 싶어요 ㅋㅋ
회사는 어쩌고...
난 10억을 가져본 적이 없다...이렇게 적을까요? ㅋㅋㅋ
저는 셀디 때도 그랬고 일단 질러놓고 보는 스타일 ㅋㅋㅋ
되면 그 때가서 고민하지 뭐! 라는 마음? ㅎㅎㅎ
이러고 2000만원 하면 가능할까요? ㅋㅋ
일단 질러보시는 겁니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저도 집같은거나 차를 원할걸ㅋㅋㅋ
전세계 땅을 모두 사고싶어요~ ^^ ㅎㅎㅎ
저에게 자그마한 땅을 선물해 주시면 (응?;)
이런-_- 날씬한분이 이런 소원을!!!!!
나파요.있는사람들이 더해요 더해 ㅋㅋㅋ
아 난 기프트카드 말고 이벤트 당첨되면 좋겠다 ㅋㅋㅋㅋ